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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김병두
2017-03-08
by 김병규
2017-03-08
by 이호건
2017-03-23
by 이정우
2017-03-23
by 김석현
2017-03-19
by 이호건
2017-03-22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Saved by Grace

Hoekema, Anthony A.

개혁주의 구원론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4:11:13
저자의 ''Created in God''''s Image''을 먼저 읽은 후, 본서를 읽게 되었다. 본서는 개혁주의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원론을 이해하고 그 뼈대를 세우기에 기본이 되는 도서라 하겠다.  저자의 개혁주의 신학 시리즈인 ''개혁주의 인간론'' ''개혁주의 구원론'' ''개혁주의 종말론''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들이 이미 출판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들은 원서로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번역이 어렵고 난해하게 된 부분들이 많고, 원서가 쉽고 간결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저자의 인간론(Creat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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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in God's Image

Hoekema, Anthony A.

개혁주의 인간론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4:04:22
저자 안토니 후크마를 알게 된 것은 박영돈 교수님의 수업시간을 통해서였다. 그 수업시간 필독서가 ''Created in God''s Image''였다.  이미 번역본이 나와있었지만, 교수님은 원서로 읽어볼 것을 추천하셨다. 번역서가 오히려 어렵고 난해하게 번역된 부분이 많이 있었고, 그에 비해 원서는 쉽고 간결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개혁주의 신학에서 인간론에 대한 체계적이며 신학적인 이해를 하기에 가장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과 죄인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이해를 알려준다. 이 외에도 저자의 구원론(Saved by Grace)과 종말론(The Bible and The Future)에 대한 저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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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라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2:51:10
존 파이퍼는 자신을 기독교 희락주의자라고 표현한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야 말로 참된 신앙생활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은 율법적이고 형식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 본 저서를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인간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존 파이퍼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바로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을 읽고 본인의 신앙생활도 많이 바뀌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자의 다른 책들도 탐독하게 되었다.  참고로 원서의 개정판이 나왔기에 원서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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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s of Narnia, the (adult)

Moore, Thomas, Lewis, C. S.

나니아 연대기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2:43:22
나니아 연대기는 사라지고 있는 기존의 가치들(용기, 희생, 사랑 등)을 드러내기 위해서 기록한 소설이다. 반지의 제왕의 저자인 돌킨과 함께 저서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판타지와 같은 소설이지만 이 안에 기독교 구원관과 종말론, 선악에 대한 대조가 잘 나타나 있다. 총 7편의 소설을 한 권으로 묶었기에 두께는 아주 두꺼운 편이지만,가격 면에서는 메리트가 있다.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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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의 신화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2:35:35
C.S 루이스가 신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신앙서적으로 생각하고 읽기보다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소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거 같다. 신화의 인물들과 스토리를 구성하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일그러져 있고, 내가 행동하는 진짜 마음의 동기를 잘 모르고 행동하는 우리 삶의 내면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저자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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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문제

reviewed by 이호건
2017-03-23 오후 2:26:33
제가 읽어봤던 C.S 루이스의 작품 가운데 가장 감명 깊게 있는 작품이다.무신론자에게는 고통의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고통은 우연의 결과라고 말하면 끝나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 특히 진정한 신앙을 믿는 자들에게 이 고통의 문제는 아주 심각한 문제이며, 이해할 수 없는 문제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탁월한 대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통의 문제에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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