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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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ccerjunh
2017-04-18
by calvin1509
2017-03-0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by reformer03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19

Christ of the Covenants, the

Robertson, O. Palmer

언약신학과 그리스도

reviewed by nainc
2017-06-21 오후 2:04:42
''개약신학과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있으며 구약, 언약신학, 그리스도 이 주제들에 대해 탁월한 팔머 로벗슨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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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중요한 통찰을 주는 구약신학

reviewed by nainc
2017-06-21 오후 1:56:40
구약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면서도 신학적 주제들을 탐구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책, 저자의 관점이나 몇몇 신학적 견해들에 의문이 들 수 있지만 그런 논의까지도 이 책이 주는 유익한 점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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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놀 이니까

reviewed by jcmlkr
2017-06-20 오후 5:08:00
한국 기독교회의 오늘을 이해하려면 미국 기독교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마크 A. 놀이 썼으니 100% 신뢰하고 읽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의 맨살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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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을 읽어봐~니 기도 생활 달라지고~

reviewed by calvin1509
2017-06-09 오전 10:00:04
기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고민거리일 것입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읽기와 기도 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 새롭게 결단하고 애를 씁니다. 많은 교회들이 새해 시작과 함께 특별 새벽 기도회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무슨 특새냐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특새''''에는 여러 가지 신앙적 고민이 담겨 있다는 것만은 진실일 것입니다. 특히 기도에 대해서.   적절한 시기인 작년 11월, 복 있는 사람에서 도널드 휘트니의 "오늘부터, 다시, 기도"라는 책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도널트 휘트니 입니다. 이미 꽤 오랜시간 영성훈련이라는 부분에서 잘 알려진 교수이고 작가이며 목회자이죠. 책 자체도 내용이 그리 길지 않고 판형도 손에 들고 읽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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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and the Eyewitnesses 2nd edition, 복음서는 목격자들의 증언인가?

reviewed by soccerjunh
2017-05-23 오후 7:32:54
[Jesus and the Eyewitnesses 2nd edition] by Richard Bauckham     보컴은 책의 1-18장에서 복음서의 내용은 그것을 직접 본 증인 또는 그 증인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2차 증언을 수집하여 기록된 문서임을 주장한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19-21장이 추가되었다. 개정판에는 지난 10년간의 비판에 대한 변론으로 1판에서 다루지 못했던 주제들을 추가한다.    19장 Eyewitnesses in Mark (Revisited)   19장에서 보컴은 마가복음의 주요 증인이 베드로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설명한다. 역사가 폴리비우스가 로마 장군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에 대한 글을 쓸 때 스키피오의 측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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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and the Last Supper,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식사인가?

reviewed by soccerjunh
2017-04-18 오후 5:56:32
[Jesus and the Last Supper] by Brant Pitre   Notre Dame Seminary의 교수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신약과 유대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독교의 유대교적 뿌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저자는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한며, 최근에는 예수의 신적 자기이해를 잘 설명한 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에서 저자는 유대교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예수가 제자들과 함께 먹었던 최후의 만찬이 정확히 유월절 만찬이었음을 주장한다. 가장 재미있고 신선한 연구는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의 최후의 만찬에 대해 잘 설명한 4장 The Date of the Last Supper이다. 저자의 전공에 힘입어 이 책에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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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reviewed by calvin1509
2017-04-12 오후 12:02:20
사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구매했고 읽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교회사 교재로 꽤 많이 알려지고 사용되어진 책이죠. 번역된 책은 가지고 있지도 않고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교회사 전반에 대해서 간결하고 통찰력 있는 내용들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 독해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가 됩니다. 문장이 그리 어렵지 않거든요. 교회사도 읽으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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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L: Luke

reviewed by twakid
2017-04-11 오전 10:54:13
NTL 시리즈는 구약 OTL 시리즈에 비해 대체로 고르게 뛰어나다. 특히 이 책, John T. Carroll의 누가복음은 상당히 좋다. 단권이라서 내용이 너무 간략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각 단락별로 본문 저자 사역이 있고, 본문과 관련한 중요한 점은 다 짚어준다. 그런 다음 해설 부분에서 간결하면서도 전문가다운 알찬 내용을 전달하는데, 원문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다룬다. 그래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거나 깊이 연구하는 데 한계가 있는 설교자들의 경우 참고하기 아주 좋은 자료다. 아마도 누가복음을 연구하고 설교하기 위해서는 Bovon의 Hermeneia 주석과 함께 꼭 참고해야 하는 책이 아닐까 한다. 단 하나의 아쉬운 점이라면 가격 정도?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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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GNT: Luke: A Handbook on the Greek Text

Culy, Martin M.|Parsons, Mikeal C.|Stigall, Joshua J.

BHGNT: Luke

reviewed by twakid
2017-04-11 오전 10:52:41
신약 원문의 언어학적 내용만을 중심으로 다루는 BHGNT 시리즈 중 누가복음 핸드북. 누가복음 설교하면서 성경 원문을 살필 때 곁에 두고서 가장 먼저 참고하는 자료다. 왜냐하면 본문의 단락을 나누고 저자 사역 다음에 각 구절의 단어에 대한 언어학적 설명을 제공하면서 필요한 경우 다른 학자들의 설명을 덧붙이거나 저자의 해석을 곁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문을 꼼꼼히 살피고 본문의 미묘한 뉘앙스를 연구하는 데 상당히 유용하다. 웬만한 주석에서 이러한 부분까지 다 못 다루기 때문에 그렇다. 특히 컴퓨터 성경 연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이 핸드북을 곁에 두고서 사용하면 석의 과정을 좀 더 촘촘히 채워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색인 포함 8백 쪽이 넘는데 페이퍼백이라 제본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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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라 개정판

reviewed by visionrjs
2017-03-31 오전 9:26:57
하나님을 기뻐하는 신앙이란 새로운 관점과 태도를 가지게 해준 책이다.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함께 나의 신앙의 관점을 바꾼 책이다.  21세기를 맞이하여, 새롭게 바뀐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개정되었다.  개정판은 아직 국내에는 번역되지 않았다.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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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d by Grace

Hoekema, Anthony A.

개혁주의 구원론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4:11:13
저자의 ''Created in God''''s Image''을 먼저 읽은 후, 본서를 읽게 되었다. 본서는 개혁주의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원론을 이해하고 그 뼈대를 세우기에 기본이 되는 도서라 하겠다.  저자의 개혁주의 신학 시리즈인 ''개혁주의 인간론'' ''개혁주의 구원론'' ''개혁주의 종말론''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들이 이미 출판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들은 원서로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번역이 어렵고 난해하게 된 부분들이 많고, 원서가 쉽고 간결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구원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저자의 인간론(Creat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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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in God's Image

Hoekema, Anthony A.

개혁주의 인간론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4:04:22
저자 안토니 후크마를 알게 된 것은 박영돈 교수님의 수업시간을 통해서였다. 그 수업시간 필독서가 ''Created in God''s Image''였다.  이미 번역본이 나와있었지만, 교수님은 원서로 읽어볼 것을 추천하셨다. 번역서가 오히려 어렵고 난해하게 번역된 부분이 많이 있었고, 그에 비해 원서는 쉽고 간결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개혁주의 신학에서 인간론에 대한 체계적이며 신학적인 이해를 하기에 가장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과 죄인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이해를 알려준다. 이 외에도 저자의 구원론(Saved by Grace)과 종말론(The Bible and The Future)에 대한 저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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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라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2:51:10
존 파이퍼는 자신을 기독교 희락주의자라고 표현한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야 말로 참된 신앙생활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은 율법적이고 형식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 본 저서를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인간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존 파이퍼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바로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을 읽고 본인의 신앙생활도 많이 바뀌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자의 다른 책들도 탐독하게 되었다.  참고로 원서의 개정판이 나왔기에 원서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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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s of Narnia, the (adult)

C. S. 루이스 | Moore, Thomas, Lewis, C. S.

나니아 연대기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2:43:22
나니아 연대기는 사라지고 있는 기존의 가치들(용기, 희생, 사랑 등)을 드러내기 위해서 기록한 소설이다. 반지의 제왕의 저자인 돌킨과 함께 저서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판타지와 같은 소설이지만 이 안에 기독교 구원관과 종말론, 선악에 대한 대조가 잘 나타나 있다. 총 7편의 소설을 한 권으로 묶었기에 두께는 아주 두꺼운 편이지만,가격 면에서는 메리트가 있다.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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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의 신화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2:35:35
C.S 루이스가 신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신앙서적으로 생각하고 읽기보다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소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거 같다. 신화의 인물들과 스토리를 구성하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일그러져 있고, 내가 행동하는 진짜 마음의 동기를 잘 모르고 행동하는 우리 삶의 내면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저자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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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of Pain, the - 고통의 문제 원서

C. S. 루이스 | Lewis, C. S.

고통의 문제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2:26:33
제가 읽어봤던 C.S 루이스의 작품 가운데 가장 감명 깊게 있는 작품이다.무신론자에게는 고통의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고통은 우연의 결과라고 말하면 끝나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 특히 진정한 신앙을 믿는 자들에게 이 고통의 문제는 아주 심각한 문제이며, 이해할 수 없는 문제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탁월한 대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통의 문제에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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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편지?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후 1:58:15
C.S 루이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본 저서는 신입생 악마에게 고참 악마가 충고해주는 편지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선과 악 사이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악마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며, 저자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생각에 놀라게 됩니다. 반드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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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책

reviewed by jcmlkr
2017-03-23 오후 1:05:51
‘성전신학’을 읽고 주저 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종말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눈을 열어주는 아주 귀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읽은 책 중에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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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를 말하다

reviewed by jcmlkr
2017-03-23 오후 1:02:10
루터 자신이 말하는 루터는 우리가 알고 있던 루터와 달랐다. 다른 루터 전기에서는 만날 수 없는 루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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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파 교의학(단권축약본)

reviewed by jcmlkr
2017-03-23 오후 12:58:12
“이런 귀한 책들이 서점이나 서가에 꽂혀만 있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말씀하신 스승님의 권면에 읽게 되었다. 4권짜리 교의학 전집을 이렇게 깔끔하게 요약하고 번역한 것에 감탄하며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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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연구 전반에 활용할 참고서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후 12:53:01
히브리어가 어떻게 발전해 왔고 언어적인 발전, 구약 성경이 어떻게 정경화되는 과정을 거쳤는가? 구약성경이 어떻게 전승되었는지. 고대 회당에서 성경을 어떻게 읽었는가? 70인역, 사마리아 오경, 아람 번역, 페쉬타 역본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에서 쿰란 사본에 대한 설명까지 구약 성경과 관련한 지식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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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추천 주석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후 12:45:12
마태복음 주석으로 소장할만한 주석. 개인적으론 NICNT, BECNT, Pillar 정도면 신뢰를 갖고 소장할만한 주석이지 않나 생각된다. 특히 R. T. France의 마태복음은 시리즈 가운데서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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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설교집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후 12:09:39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라일은 탁월한 설교자이자 청교도였고 그의 저서를 읽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 본문속에서 발견하는 라일만의 관점들과 단오하면서도 설득력있는 메세지는 읽는 이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의 능력앞에 서게 한다. 특별히 사복음서를 다루는 이 시리즈는 간단하면서도 유익하다. 꼭 읽어볼만한 설교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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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V 가죽성경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1:41:28
성경을 고를 때 중요한 것이 크기와 내구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 성경의 경우 조금만 휴대를 하여도 금방 커버가 떨어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본서는 가죽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본서를 구매한지 1년이 넘었고, 계속 휴대하였지만 내구성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크기는 작은 성경보다 큰 편이라 할 수 있지만 (ESV 스터디 바이블과 같은  B5크기로 높이는 2.5cm로 얇은 편이다),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불편함은 없다. 또한 글씨가 큰 편이라 읽기에 좋다. 다만, 가죽이라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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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바이블의 양대 산맥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1:31:49
ESV 스터디 바이블은 NIV 스터디 바이들과 함께, 스터디 바이블의 양대 산맥이라 부를 수 있겠다.컬러풀한 지도와 함께 각 구절에서 말하는 바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어, 성경을 보면서 참조하기에 좋다.주석적 관점 역시 복음주의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 본인에게는 매우 유익하게 느껴졌다.특히, ESV 성경 번역 자체가 원서를 있는 그대로 번역하고자 하기 때문에, ESV 번역 자체에서 얻는 유익도 크다 하겠다.스마트폰 어플에서 ESV성경을 다운받아 본문듣기, 자료 보기 등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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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을 5가지 유형으로 정리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1:09:44
본서는 성경신학을 5가지 유형으로 정리한 책이다. 성경 신학에 대한 관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자는 성경신학을 역사-신학이라는 선상에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느냐에 따라 5가지 유형으로 정리하고 있다.  역사에 가까운 순서로 ''''역사적 서술'''' / ''''구속사'''' / ''''세계관-이야기'''' / ''''정경적 접근'''' / ''''신학적 유형''''으로 구분한다.  이중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구속사와 세계관-이야기이다.  구속사는 D.A 카슨을 대표하여 설명하며, 세계관-이야기는 N.T 라이트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 두 관점의 유사점도 많지만, 그 둘의 차이점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다.  어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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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신약을 꿰뚫는 성전신학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1:01:40
성경신학을 공부하면서 저자인 그레고리 빌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본서는 그 중 성전이 가지는 성경신학적인 의미를 기록한 책으로, 성전이 구약에서부터 시작하여 신약에 이르기까지 맥을 잡고 있다.   성막,성전이 가지는 상징이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놀라게 되고(예. 소우주를 상징), 그것이 신약 성경에서 더욱 확장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경을 폭넓게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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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이 되는 요한복음 주석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0:50:26
본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요한복음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신약학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D.A 카슨이다.  각 구절의 사전적 의미에서부터, 구약의 사용용례에 이르기까지 풍성하게 주해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한복음을 연구하거나 설교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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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TC: Gospel according to Luke, the

D. A. 카슨 | Carson, D. A. | Edwards, James R.

PNTC: Gospel according to Luke

reviewed by twakid
2017-03-23 오전 10:40:08
PNTC 시리즈 중 누가복음으로서, 마가복음 주석을 썼던 James R. Edwards가 쓴 주석. 이 주석을 처음 펼쳐봤을 때 시리즈 도서인데다 구조나 특별한 특장점이 없어 소개하기가 정말 애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누가복음 설교를 하면서 꾸준히 참고했더니, 웬 걸, 이거 상당히 괜찮다! 그러니까 딱히 꼬집어 말할 장점이 두드러지는 책이 아니라 설교자들이 본문을 계속해서 살필 때 본문의 의미를 개괄하면서도 통찰을 던져주는 그런 책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직접 읽어보지 않고서는 ‘설명할 방법이 없는’ 그런 주석이었던 것. 직접 맛을 본 다음에야 왜 시리즈 편집자들이 마가복음 주석서 저자에게 누가복음까지 맡겼는지 알게 되었다. 누가복음 설교자들에게 내가 권하고 싶은 책 중 하나다.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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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의 신학적 용례이해에 도움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0:38:51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의 간단한 신학적 의미와 용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내용도 그렇게 방대하지 않아 부담이 안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보다 방대한 내용을 보기 원한다면, NIDNTTE, TDNT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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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이 되는 헬라어 사전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3 오전 10:23:36
언어 공부를 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사전이다. 헬라어 사전으로는 Louw & Nida, Mounce Greek 등 다양한 사전이 있는데BDAG가 가장 기본이 되고 풍성한 용례를 보여주는 사전일 것이다.  그 단어의 사전적 의미와 함께 그 단어가 성경과 고대문헌에서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밝혀주고 있다. 참고로 헬라어의 신학적 의미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는 사전으로는 EDNT, TDNT, NIDNTTE를 추천합니다. 특히 본서는 한국에서 특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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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설교를 가르치다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전 1:30:51
설교에 있어서 기존 주제들을 벗어나지 않는 팀켈러의 ''설교''. 그럼에도 읽는 이로 하여금 ''설교''에 대한 이론을 아는 것과 정말 알고 그것을 설교로 구현하는 것의 차이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같이 설득력있고 독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팀켈러의 글을 읽은 것만도 좋은 설교를 위한 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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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할만한 요한계시록 주석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전 1:19:06
비일의 요한계시록 주석과 더불어 소장할 만한 계시록 주석. 폭넓게 다루는 이슈들이 본문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본문을 다루는데 있어서도 부족함 없는 해석을 제공한다. BECNT는 학문적인 주석시리즈쪽에 조금 더 가까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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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 하

윌리엄 헨드릭슨 지음, 최태영 옮김

신약의 고전이자 Best 주석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전 12:53:58
구약 델리취 주석과 더불어 신약의 고전가운데 Best 주석이 핸드릭슨 주석이 아닐까 싶다. 집요하리만큼 본문에 대해 구석구석 살피는 주석방식은 지금 출판되는 주석에서 찾아보기 힘든 핸드릭슨만의 특징인것 같다. 고전 주석이 주는 신학적 완고함은 주석을 보면서 얻게 되는 또다른 유익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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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오경 개론서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전 12:44:06
성서유니온에서 성경이해 시리즈3 ''모세오경''으로 번역되었으며 각 권에서 필요로하는 신학적 이슈들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다루고 있어서 복음주의권에서 모세오경을 공부하기 위한 개론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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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히브리어 문법서

reviewed by nainc
2017-03-23 오전 12:30:24
구약 히브리어를 읽고 이해하는 수준에 이르고 싶다면 혹은 Weingreen의 수준을 넘어서 히브리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교과서가 될 수 있는 히브리어 문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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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를 이해하기 위하여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10:25:47
시가서에 대한 좋은 참고서적들을 찾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전도서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런것 같다. 자끄 웰릴의 저서들이 사회학자로서의 관점들을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자가 밝힌 것처럼 반세기에 걸친 묵상의 결실로 저술된 ''''존재의 이유''''는 전도서를 이해하는데 탁월한 견해를 제공한다. 전도서만의 언어를 이해하고 의미를 탐구하길 원한다면 ''''존재의 이유''''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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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가볍지는 않은 마태복음 입문서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10:17:32
마태복음의 정경성을 밝히는 과정을 웹툰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공간복음 논쟁부터 중요한 마태복음 이슈들까지 다뤄주고 있는 있다. 다양한 견해들을 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쉽고 부담없는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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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장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10:09:50
2011년에 있었던 ''창조 기사 읽기: 복음주의자들의 대화''라는 심포지엄의 내용을 모아놓은 책이다. 복음주의 테두리 안에서 창세기 1,2장이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 폭 넓은 이해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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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있는 열왕기 주해서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58:33
합동신학대학원 구약 교수이신 김진수 교수님의 열왕기 주해서. 역사서를 전공한 저자가 구약 이해의 중요한 시각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 관점''을 통해 열왕기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곳곳에서 빛나는 신뢰할만한 저자의 해석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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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T 레위기 (원서명: NICOT: Book of Leviticus / 9780802825223)

Wenham, Gordon J. | 고든 웬함 |김귀탁(tran)

훌륭한 레위기 주석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48:42
NICOT 시리즈가 주는 신뢰에 저자가 고든 웬함이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듯. 레위기에 참고할만한 좋은 주석들이 많지 않다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면에서 NICOT ''레위기''가 번역되어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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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의 마음을 다루는 설교지침서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37:52
설교의 기술을 다루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설교자의 마음을 다루는 책, 에세이 같기도한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와 내가 해온 설교에 대해서, 앞으로 할 설교에 대해 많은 생각을 주고 받게 된다. "설교를 한다는 것은, 강단에서는 제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내려와서는 내가 한 말이 맞다는 것을 몸부림치는 삶으로 증명해내는 것을 말합니다." - 강단으로 가는 길 p.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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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라일의 마태복음 강해서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30:51
스펄전과 쌍벽을 이룬 청교도 설교자, J.C. 라일의 마태복음 강해서, 짧으면서 강력한 말씀, 고전이지만 그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통찰력만큼은 탁월한 마태복음 설교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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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라일의 마태복음 강해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29:06
스펄전과 쌍벽을 이룬 청교도 설교자, J.C. 라일의 마태복음 강해서, 짧으면서 강력한 말씀, 고전이지만 그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통찰력만큼은 탁월한 마태복음 설교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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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역사에 대한 보수진영의 답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18:36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해 보수진영이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 이 책만큼 답(혹은 방어)할 수 있는 책은 드물지 않을까? 역사에 명확한 답이 있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스라엘의 고대 역사에 대한 보수진영의 대응과 취할 수 있는 견해들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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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죄 1

김홍전 지음

인간과 죄에 대한 개혁파의 이해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08:12
보수신학에서 김홍전 목사님의 책은 설교이자, 주석이자, 교리서라 할 수 있겠다. 오래전 기록된 설교의 모음집이라 그 단어나 어투는 낮설수 있지만 그 내용의 깊이만큼은 탁월하다. 죄의 시작과 그 성격, 인간에 대한 탁월한 설교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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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문화를 통해 읽는 복음서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9:01:46
고대 중동 문화를 통해 복음서를 설명해 주는 책, 유대인들의 문화, 삶, 정서를 통해 읽는 예수님의 탄생, 말씀들, 이적과 비유들은 여타 주석들과 확실히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이 책과 더불어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유대인 스케치(Sketches of Jewish Social Life)를 함께 비교하며 읽어보는 것도 유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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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Driver-Briggs Hebrew and English Lexicon BDB

Brown, Francis|Driver, R.|Briggs, Charles A.

전통의 히브리어 사전

reviewed by nainc
2017-03-22 오후 6:58:14
히브리어를 공부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전통의 사전, 처음 사전을 구입한면 BDB가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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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ng the Faith

reviewed by twakid
2017-03-22 오후 4:47:31
장로교회의 신앙고백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해설서로서, 독자들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스스로 읽어갈 수 있도록 돕는 책. 저지인 채드 반 딕스호른이 얼마 전 내한해서 강의했는데, 그 강좌에 참여해서 이 책 내용의 대부분을 들을 수 있었다. 웨스트민스터 회의록 정본을 다섯 권으로 편집해 옥스포드 대학교 출판부(OUP)에서 펴낸 역사학자로서, 그의 박식한 역사 지식이 신앙고백서 해설에 깔려 있다. 신앙고백서 본문은 당시 본문과 현대어 본문을 양쪽에 대조해놓아서 유익하다. 저자는 미국 정통장로교회(OPC)의 목사이기도 해서, 자기 교회의 신앙고백서에 대한 애정과 경건함이 잘 묻어 있다. 번역이 끝나서 성약출판사에서 출간 예정인 걸로 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이해를 위한 최근 저서 중 가장 뛰어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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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of Rebellious Angels

reviewed by twakid
2017-03-22 오후 4:44:54
지금은 University of Munich로 옮긴, 제2성전기 유대교와 외경/위경 연구 전문가인 Loren Stuckenbruck의 책으로서, 2014년에 독일 Mohr/Siebeck에서 나온 책을 Eerdmans에서 낸 북미판이다. 천사의 타락에 대한 제2성전기 유대교의 묵시문학과 외경/위경의이해와 신약 문헌의 이해를 상세히 비교하는 책이다. 31쪽에 달하는 Cumulative Bibliography 또한 대단히 유용한 자료다. 비싼 독일 학술서를 북미에서 페이퍼백으로 출간하면 독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고마운지!(비록 일반적인 페이퍼백보다는 비싸지만).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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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e Christianity - 순전한 기독교 원서

C. S. 루이스 | Lewis, C. S.

내 인생 최고의 책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4:03:38
20세기 기독교 최고의 변증가인 C.S 루이스가 기록한 최고의 변증책이다.   탁월한 변증과 기독교에 대한 가르침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점을 깨닫게 해준다.  대학시절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가지게 되었다.  그때부터 저자를 좋아하게 되었고, 저자의 다른 책들도 계속 탐독하고 있다.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원서로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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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 대교리문답

마르틴루터|최주훈(tran)

개신교 최초의 교리서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2:27:18
본서는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가 기록하였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읽어보기에 뜻깊은 책이라 생각된다.   루터는 종교개혁에 성공하였지만, 그에 따른 무율법주의와 같은 문제가 당대에도 심각한 부작용으로 나타났다. 목사와 교인들은 성경의 지식없이 나태하고 무율법적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루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저서를 저술하였다.  오늘날에도 루터의 이러한 문제의식과 비판은 여전히 유효하다 할 수 있겠다. 종교개혁은 끊임없이 성경으로 돌아가는 배움과 실천을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루터는 본서를 통해서 기독교의 가장 핵심 가르침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는 십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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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본문의 문법 참고서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57:39
기초 수준을 넘어서는 헬라어 문법의 예외사항과 다양한 용례를 살펴보기에 좋은 참고서이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본서의 활용법이다.  본서는 다양하고 예외적인 문법과 그 용례를 보여주고 있다. 이 때 주목할 부분은 본문 뒷편에 있는 "성경 색인"이다. 성경 색인에는 신약 성경의 어떤 부분이 어떤 문법적인 특징을 보여주는지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내가 연구하는 성경의 헬라어를 주해할 때, 본서의 성경 색인을 참고함으로 더욱 정확한 주해가 가능해진다.  본서는 헬라어의 다양한 문법적 특징이나 예외적인 부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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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NT: Galatians

더글라스 무 | Moo, Douglas J. | Yarbrough, Robert W.(ed) | Stein, Robert H.(ed)

더글라스 무의 갈라디아서 주석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33:25
NICNT의 로마서 주석의 저자로 유명한 더글라스 무가 갈라디아서 주석을 새롭게 저술하였다. 갈라디아서 주석 가운데 가장 최근에 나온 주석 중 하나로 최근의 연구 동향에 대한 이해와 비판까지 포함되어 있다.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갈라디아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분석하여 기록하였다. 개인적으로 갈라디아서 주석 가운데 가장 추천하고 싶은 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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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돈, 섹스, 권력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25:52
리차드 포스터의 돈, 섹스, 권력은 아주 유명한 베스트셀러이다. 하지만 이 책은 존 파이퍼가 같은 주제에 대해 기록하였다. 존 파이퍼의 기독교 희락주의의 관점에서 돈, 섹스, 권력이란 주제를 파악하고 이를 적용하고 있다. 내용도 좋아서 추천하는 바이다. 두께도 두껍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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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도 라비블에서!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20:38
우상숭배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경 전체를 꿰뚫어 보는 책이다. 이사야 6장을 바탕으로 우상숭배에 대한 성경 전체의 맥을 잡고 있으며,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이해를 깨닫게 해준 책이다. 성경신학이 성경 전체를 해석하는데 어떻게 사용되는지 볼 수 있는 표본이 되는 책이라 하겠다. 원서와 번역서를 함께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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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신학에 대한 총론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15:36
저자는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Use of the Old Testament의 요한복음 파트를 기록한 요한복음의 전문가이다. 본서에서는 요한복음의 역사적인 배경과 문학적 기초, 성경신학을 기초로 하여 기록되었다. 요한복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신학적 기초를 쌓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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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Use of the Old Testament INTz1

D. A. 카슨 | Beale, G. K., Carson, D. A.

신약의 구약사용 용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보여준다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08:17
신약의 구약사용 용례에 대한 주석이다. 신약에서의 직접인용, 암시를 구별하여 설명한다. 신약의 각 책별로 개론을 먼저 소개한다. 어느 부분이 구약을 인용 혹은 암시하고 있는지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잡아준다. 그 후 본문으로 들어가 본문의 내용을 깊이 있게 주석한다.  본문은 직접인용과 암시(간접인용)을 다 함께 설명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차이를 두고 있다.  특히, 직접인용의 경우는 신약 텍스트, 구약 텍스트, 유대문헌 안에서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어, 신약 저자가 왜 구약 본문을 직접 인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게 해준다. 반면, 암식의 경우는 본문의 단락 별로 전체적으로 구약의 어느 부분을 인용 혹은 암시하고 있는지 간단히 밝히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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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집

reviewed by visionrjs
2017-03-22 오후 12:00:52
C.S.루이스의 작품 중 일부를 사순절 기간 동안 하루 씩 묵상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며 묵상하기에 좋습니다. 참고로 각 챕터의 끝에는 이 책이 C.S.루이스의 어느 작품에서 인용되었는지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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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of William Perkins, the, Vol. 3 CHz1

Perkins, William.|Pederson, Randall J.(ed)

Works of William Perkins, the, Vol. 3

reviewed by moravian
2017-03-21 오전 9:57:10
본서는 윌리엄 퍼킨스의 1607년작인 ''신실한 증인들의 구름(Cloud of Faithfull Witnesses)''을 실은 전집 3권입니다. 본서는 히브리서 11장1절부터 12장1절까지를 설명하는 강해적 주석인데 그의 독특한 성경 해석과 경건함이 묻어나 있습니다. 본서의 특징은 세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그의 성경 해석과 강해가 성경의 여러 교리들과 교류하며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본문에 인물 해설이 칭의, 성화, 성도의 부활, 영화, 영생 등의 교리를 자세히 풀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위 교리들의 증거 구절로만 본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본문을 통해 이 교리들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두 번째로, 본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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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사상으로 기독교 신앙의 깊이를 보는 책

reviewed by reformer03
2017-03-19 오후 2:12:38
1. 책 제목부터 관심을 끈다. “공자”와 “그리스도인”, 저자는 그렇게 잘 어울리지 않는 두 말이 잘 어울리며 공자의 사상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데 적지 않은 유익을 주고 있다고 이 책 전체에서 말하고 있다.  2.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기독교인으로 자라온 저자는 중국 방문 시 만난 한 교수를 통해서 공자로 대표되는 동양사상의 매력에 빠졌고, 그때부터 연구해오고 있다. 1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이 책에는 그동안의 저자의 관심사가 깊이 반영되어 있다.  3.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첫 번째 장부터 그 제목이 심상치 않다. “유교적 기독교”(Confucian Christianity)가 가능한지 묻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정리한 것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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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ent Apocryphal Gospels

reviewed by twakid
2017-03-09 오후 9:22:56
옥스포드 대학교의 Markus Bockmuehl이 쓴 고대 외경 복음서 이해를 위한 해설서. 저자를 아는 이들이라면 ‘왜 이 사람이 이 주제를 썼지?’ 싶을 텐데, 이러한 점은 누구보다 저자 자신이 잘 알고 있어서 저자 서문은 집필 청탁을 받았을 때 정중히 사절했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러나 수 년에 걸친 연구 끝에 이 책이 나오게 되었고, 신약 연구에 있어서 중간기 문헌과 외경/위경 연구가 활성화된 지금 아주 유용한 개설서를 가지게 되었다. 제1장에서는 고대 기독교 복음서들에 대한 개괄을 제공하며, 제2장에서는 유년기 복음서들을, 제3장에서는 공생애 사역 관련 복음서들을, 제4장에서는 수난 복음서들을, 제5장에서는 부활 이후 강화를 다루는 복음서들을 다루고, 제6장에서는 외경 복음서들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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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mptive History and the New Testament Scriptures

reviewed by reformer03
2017-03-09 오후 8:59:42
이 책은 신약성경이 왜 하나님의 말씀인지, 그 권위가 어디에 있는지, 왜 27권의 책만 신약에 포함되는지, 정확하고 분명한 성경주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우선권을 주장한다는 것이 지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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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 of Christian History

reviewed by twakid
2017-03-08 오후 8:23:50
교회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지리적인 연구가 반드시 병행돼야 하는데, 아주 방대한 교회사 지도는 독일어 자료고, 일반 역사 지도는 교회사 연구라는 특정 목적을 위해서 아쉬울 때가 많다. 그런데 이 지도는 교회사 연구에 특화된 지도로서, 색인 포함 176쪽에 불과해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참고할 수 있는 자료다. 총5부로 나뉘어 있는데, 제1부는 초기 기독교, 제2부는 교회 내 논쟁과 분열, 제3부는 중세, 제4부는 종교개혁과 그 이후, 제5부는 근현대 교회를 다룬다. 각 시기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 역사 변천과 관련된 지도들을 빼곡히 수록해 놓았고, 현대 교회 관련한 주요 지도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유익하다. 교회사 연구에 있어서 특히 초기 기독교회사와 중세 교회사 연구에서 현대 지명과 다른 지명 및 국경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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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eadings from all four Gospels

reviewed by calvin1509
2017-03-08 오후 8:18:11
이 책은 Ryle의 사복음서 해설을 1년 동안 매일 아침, 저녁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입니다. 사복음서 해설 책 자체가 좋지만, 이것을 매일 묵상하며 읽어갈 수 있도록 구성을 잘 해 놓았습니다.   사복음서 각 구절과 함께 더 깊이 묵상하도록 병행 성경구절을 첨가해 두었고, 깊이 집중해서 묵상할 수 있도록 정리된 한 문장이나 성경구절을 적어두어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한 동안 이 책으로 아침 묵상을 하며 기도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기쁨가운데 지낼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즐거워 하며 어려움 중에도 소망가운데 지내는데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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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의 신학》

reviewed by reformer03
2017-03-08 오후 7:52:04
작년 종교개혁 기념일(2016년 10월 31일)에 우리나라 최초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 나왔습니다. 교리문답 교재 출판으로 유명한 흑곰북스에서 나온 《특강 종교개혁사》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결과물, 우리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라고 부르는 문서들이 종교개혁 신학의 절정임을 자신 있게 드러내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일단 쉽습니다. 16~17세기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에서 있었던 복잡하고 다양한 사건을 잘 풀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주제인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처음과 진행과 끝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쉽게 전달해주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탁월하고 기발한(?) 책입니다. 아직 모르는 독자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가운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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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of Biblical Greek, the

윌리엄 마운스 | Mounce, William D.

Morphology of Biblical Greek

reviewed by verbum
2017-03-08 오후 7:38:06
헬라어 어형변화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을 벗어나 깊은 이해를 돕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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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Hebrew and Greek Bible, a (European Leather, Black)

Brown II, A Philip | Goodrich, Richard J. | Lukaszewski, Albert L. | Smith, Bryan W.

원어 성경 읽는 속도를 높여줍니다

reviewed by verbum
2017-03-08 오후 7:35:39
원어 성경 읽는 속도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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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age of the Will, 1525

reviewed by twakid
2017-03-08 오후 7:33:53
Fortress Press에서 야심차게 내고 있는, 해제가 붙은 루터 선집 시리즈(The Annotated Luther) 제2권에 실린 <의지의 자유>를 별도로 분책해 편집한 책. 그래서 The Annotated Luther Study Edition이라고 이름붙였다. 이 Study Edition은 루터 선집 중에서도 중요한 글을 본래 선집 쪽수와 편집 그대로 살려서 분책함으로써, 연구를 돕고자 하는 책이다. <의지의 자유>의 경우 루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자기 저작 중 하나로 꼽은 자료로서, 1525년 그 바쁜 와중에도 에라스무스의 의지의 자유에 대해 논박할 수밖에 없는 루터의 절박함을 느낄 수 있는 글이기도 하다. 각 쪽 좌우에 단을 나누고 여백을 두어 방주 형태의 해설을 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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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itory Thoughts on the Gospels

reviewed by calvin1509
2017-03-08 오후 6:34:45
이 세트는 Ryle이 12절 정도의 단위로 사복음서를 강해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해설 방법을 ''강해적 사색''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에게는 복음서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고 그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게 하는 책들은 생각만큼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복음서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면서도 경건한 신자로서 살아가도록 독려합니다. 특히 Ryle이 이 책을 가정 경건회와 심방시에 사용하도록 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읽는 것도 유익하지만) 실제 가정 경건회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까운 지체들에게 읽어주기에 매우 좋습니다. 영어라서 걱정을 하는 분들에게는, Ryle이 상당히 쉬운 문장을 사용하고 있으니 오히려 좋은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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