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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ity: The First Three Thousand Years

MacCulloch, Diarmaid
Penguin Books
2011-02-01
PB ?| 0 x 0 x 0 Inch| 1.13 kg| 1184 pages| ISBN 9780143118695
도서상태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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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The definitive history of Christianity for our time.

A product of electrifying scholarship conveyed with commanding skill, Diarmaid MacCulloch's Christianity goes back to the origins of the Hebrew Bible and encompasses the globe. It captures the major turning points in human history and fills in often neglected accounts of conversion and confrontation in Africa, Latin America and Asia. And it uncovers the roots of the faith that galvanized America, charting the surprising beliefs of the founding fathers, the rise of the Evangelical movement and of Pentecostalism, and the recent crisis within the Catholic Church. Bursting with original insights and a great pleasure to read, this monumental history will not soon be surpassed.

LaBible's Review

『기독교, 3천년의 역사』라는 제목의 이 책은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소개 될 정도로 주목 받는 책이다. 저자 D. MacCulloch는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회사 교수이다. 그 동안 그는 중요한 저서들을 출간하여 화제가 되었고, 영국학술원과 왕립역사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이 책의 내용은 주전 1,000년경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및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주전 4년경부터 주 후 100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사건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기독교 역사의 맥락을 정리하고 있다. 그 후 100~300년에 걸친 초기 교회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설명하고, 로마제국의 교회로서(주후 300~451) 기독교의 성격을 진단한다. 그 후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의 전파와 이슬람과 기독교의 역사적 관계를 조명하고, 동로마 제국의 비잔틴 정교회 역사를 정리한다. 이와 함께 러시아 정교회를 제3의 로마제국 교회로 설명한다. 주후 1300~1800년간은 서방 기독교의 분열 과정으로 본다. 종교개혁 시대(1517~1660)가 그 중심이다. 주후 1600~1800년은 개신교 각성과 부흥 시대로 정리하며, 18세기 계몽주의 시대 이후 철학과 신앙(신학)의 갈등을 주목한다.

1700년 이 후 1914년까지는 서구 제국주의 식민지 정책아래 세계에로마 가톨릭과 특히 개신교 선교운동이 활발해 진다. 중국, 일본, 한국에도 기독교가 전파되고, 미국은 새로운 개신교 중심의 제국주의 세력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한다. 1914-1960년 까지 제 1,2차 세계 대전은 기독교 세계를 약화 내지 와해시켰고, 이러한 와중에 에큐메니칼 운동이 대두되고, 오순절 운동과 새로운 교회 운동이 활발하게 되었다.

1960년대 이 후, 2바티칸 공의회는 거의 혁명적인 수준에서 로마가톨릭의 재정비를 요구하였다. 이 후 기독교는 세계 각처에서 문화적 혁명과 과학적 세계관의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2009년 통계로 전 세계 기독교인 수는 세계 인구의 약 1/3인 약 20억 명을 초과하고 있다. 이것은 1900년 통계보다 약 4배나 증가한 숫자이며, 현재 이슬람 신자보다 약 5억명이 더 많다.

현재 서구 기독교의 태도는 더 이상 ‘도전적인 전투’가 아니라 ‘점잖은 무관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과거 나치즘이나 공산주의가 기독교의 적이었던 것처럼, 이제 ‘세속주의’가 기독교의 적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세속주의’의 도전으로 기독교가 정신을 차리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가? 종교 없는 사회를 추구하는 21세기에 기독교는 과연 자신의 존재 이유를 다시 분명히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성찰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기독교 역사를 되돌아 보게 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와 연관된 사진자료도 68개나 담고 있다. 기독교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은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읽을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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