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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도 사람이다 (원서명 Pastors of Flesh and Blood)

알폰소 게바라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18-06-30
PB ?| 0 x 0 x 0 Inch| 1 kg| 0 pages| ISBN 9788934118152
도서상태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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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가 잡아 주지요?

reviewed by spider55
2018-07-30 오후 1:54:35

‘당신은 누가 잡아 주지요?’ 목회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주님의 양들을 돌봐야 한다. 때론 자신의 삶이 희생되더라도 그 일에 매진한다. 그런데 목회자는 슈퍼맨이 아니다. 그도 사람이다. 슈퍼맨에 나온 대사를 인용하면서 시작하는 이 책은 사람인 목회자에게 주는 글이다. 목회자도 사람이다. 이 말은 그도 타락한 존재라는 의미다. 목회자는 복음을 외쳐야 하는 동시에 복음이 필요한 존재다. 목회자는 홀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없다. 때론 과감히 위임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모세) 저자는 성경의 다양한 인물을 예를 들며 목회자가 가져야할 리더쉽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주제는 폭넓다. 리더쉽, 교회론, 여성사역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한다. 목회자의 영성과 인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교회론까지 폭넓은 주제에 대해 다루다보니 깊이는 깊지않다. 하지만 37년간 목회한 목사로써 통찰력으로 독자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준다.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머리가 복잡할 때 쉼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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