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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은혜론 - And Ways We Think It Doesnt

더글러스 본드
C&R(개혁주의신학사)
2017-08-11
HB ?| 0 x 0 x 0 Inch| 0 kg| 376 pages| ISBN 9788971380628
도서상태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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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저자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가 거저 주어진다는 진리를 부끄러워하여 구원의 조건으로 선행을 강조하는 오늘날 교회 풍조에 큰 경각심을 느끼며 본서를 저술하였다. 구원 받은 삶의 원동력은 율법의 정죄와 두려움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에게 실제로 역사하는 은혜임을 강조한다.

목차

추천사 1(서문 강 목사/중심교회 담임) · 5

추천사 2(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 · 7

해외 추천사(도미닉 아킬라 외 6인) · 8

서문 · 15

감사의 글 · 17

 

서론 · 18

제1부 ◆ 교회사 가운데 일치하는 간증: 우리에게도 일어납니다

제1장┃은혜에서 치욕으로 · 24

제2장┃우리 교회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33

제3장┃사탄의 전쟁 전략 · 39

 

제2부 ◆ 은혜는 행위 없이는 역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왜곡시키는 다른 방법들

제4장┃3만 5천 피트 상공에서 복음 전하기 · 48

제5장┃나쁜 소식을 제대로 이해하기 · 54

제6장┃은혜를 바르게 이해하기 · 63

제7장┃거저 주시는 은혜에 대한 반론들 · 76

 

제3부 ◆ 은혜와 행위의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

율법이 복음에 몰래 침입하도록 허용하는 더 많은 방법들

제8장 ┃신뢰와 순종? · 90

제9장 ┃율법의 세 가지 용도들-네 가지가 아님 · 98

제10장┃구원의 한 가지 방법-둘이 아님 · 110

제11장┃마차를 말 앞에 놓기 · 119

제12장┃순서가 실제로 중요함 · 130

제13장┃지하 감옥이 빛과 함께 타올랐다 · 140

 

제4부 ◆ 칭의에 부수적인 것을 더함:

선한 의도를 가지고 복음을 변질시키는 방식들

제14장┃변질된 성화 · 150

제15장┃은혜와 뒤섞인 행위 · 159

제16장┃믿음과 행위의 불가분리성 · 171

제17장┃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경건 · 180

 

제5부 ◆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방식들

제18장┃성경이 말하는 모든 것 · 198

제19장┃같은 본문, 다른 메시지 · 209

제20장┃예수님을 축소시키는 더 많은 방식들 · 218

제21장┃성경을 성경으로 비교하기 · 235

제22장┃양 극단을 설교하기 · 243

 

제6부 ◆ 우리는 말하는 것과 믿는 것이 얼마나 다른가:

신앙고백서로부터의 이탈이 얼마나 복음을 왜곡시키는가

제23장┃우리가 고백하는 것을 믿기 · 256

제24장┃세세한 항목을 주의하라 · 270

제25장┃우리가 고백하는 것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기 · 279

제26장┃우리의 하나임을 고백하기 · 295

 

제7부 ◆ 복음적 경계 태세: 모든 세대가 복음을 재발견하기

제27장┃좋은 소식을 결코 따분한 것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 314

제28장┃복음의 계승 · 327

제29장┃다른 모든 것들은 무너지지만, 은혜만이 역사합니다 · 346

 

부록 A: 우리는 그리스도를 예배합니다 · 370

부록 B: 은혜가 역사하지 않는 찬송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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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s Reviews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구원을 이룬다

reviewed by ksch0513
2017-10-04 오후 11:12:08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성경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적인 은혜를 찾아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특별히, 이러한 관점에서 더 구체적으로 그가 말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성경을 읽고 올바른 신족 안에서 설교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바로 그 성경 안에서 바르게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솔직히 말해 그가 말하는 바에 대하여서는 저는 너무나도 예수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사적 시선으로만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역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어나가는 사람들에게서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도 이 점에서 대하여서는 무거운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서 그에게 공감하고 싶은 힘을 싣고 있는 건, 우리가 설교하고 말하고 있는 점이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서 반드시 설교하고 봉사하여야 한다는 것에 대하여서는 분명하기 때문에 불편하면서도 만약에 이러한 구속사적 입장에서의 해석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상당히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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