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ible

LaBible

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kimyh10
2017-07-06
by soccerjunh
2017-04-18
by calvin1509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0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잠언 설교를 위한 필수 주석!

reviewed by jongpill76
2019-06-26 오전 9:53:38
누구나 한 구절씩을 외우고 있지만, 정작 그 신학적 의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그리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책이 바로 잠언이다. 구절구절이 직관적이고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되기에, 그리고 삶을 살면서 자연스레 체득했던 삶의 이치등을 진지하게 진술하고 있기에, 잠언은 격언구정도로, 중국의 채근담과 같은 분류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잠언도 분명, 이스라엘 유대문화에서 긴밀하게 조직 편집된 책임이 분명하다. 지혜문학의 대가인 저자 롱맨은 ''이제는 잠언을 지나칠 수 없었다.;라고 고백한다. 그가 자신의 최정점의 시기에 잠언 주석을 집필하였다는것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딱 봐도 지혜서인 잠언을, 앞선 지혜문학과 시가서를 연구한 뒤에, 다루었기 때문에. 진정 칼을 벼르로 벼른뒤 이제 "끝
1 0 0

훌륭한 변증이란

reviewed by truemjm
2019-06-24 오전 10:51:27
훌륭한 변증이란 바로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것"이라는 본서의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변증이란 상대를 제압하거나 내 신앙을 변호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 안에서 진지하게 진리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뜻하지 않을까?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15절에서도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1 0 0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reviewed by ohinyong
2019-06-16 오후 11:38:04
오늘날 구약학에서 특히 포로기와 포로 후기의 신학 사상 연구에 기념비적인 기여를 한 피터 R. 아크로이드를 기념하기 위해 2006년에 출간된 기념 논문집이다. 총 11명의 아크로이드의 제자이며 영향을 받은 학자들이 12편의 논문을 기고하여 만들어졌다. 아크로이드는 왕성히 활동하던 시절에는 고고학적 지식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대에 끼친 영향은 막대했다. 그것은 이 논문집만 보더라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다. 아크로이드는 기본적으로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포로기 시절 이스라엘은 거의 ''텅 빈 땅''이라는 인식이 만연했다. 하지만 그는 사실상 아주 소수만 포로로 간 것으로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초기에는 예레미야, 에스겔, 제2이사야, 스가랴, 학개, 신명기 역사서, 제사장
1 0 0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에 대한 간략한 리뷰

reviewed by jdj0115
2019-06-04 오후 5:18:14
책의 서론에서 언급하는 대로 이 책은 피터 아크로이드의 학문적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러 학자들의 글을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그러므로 그의 아이디어가 이 책의 여러 에세이들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지를 알려면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이라는 그의 책도 더불어 읽어보면 좋을 것이라 여겨진다. 이미 서론에서 12편의 에세이들을 간략하지만 자세하고 친절하게 요약 평가해 주고 있어서 서론만 읽더라고 전체 책을 다 읽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류의 기념집의 장점은 관심 있는 제목의 글을 먼저 읽어도 전혀 이야기 흐름에 방해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T&T Clark의 The Library of Second Temple Studies 시리즈(73)에 속한 책을 우리말로 읽을 수
2 0 0

앵커바이블 요한계시록 2 (10~22장)

Koester, Craig R.|최흥진(tran)

복이 있으리라

reviewed by jongpill76
2019-05-28 오후 10:02:25
루터 신학교의 교수 크레이크 쾨스터의 요한계시록 주석이다. 두권으로 출간되었기에 본 도서인 요한계시록2는 계시록 10-22장까지를 주해하고 있다. 바야흐로 종말의 시대다. 너나 할 것없이 기독교가 아니어도 종말을 논할만큼, 세상이 각박하고 어지럽다. 이때 시의적절하게 번역되어 출간한 본 계시록 주석이 참으로 귀하지 않을 수 없다. 추천의 글에서 윤철원 박사가 이야기하듯, 본 주석은 공시적이면서 통시적이다. 어느곳 하나 치우치지 않고 본문을 해석을 현대에까지 균형감있게 끌어온다. 모든 성경이 그렇지만 계시록 만큼 예수님이 화려한 조명을 받고 계신 책이 있을까 싶다. 예수의 사역을 통한 하나님 나라, 하나님 통치의 실현이 계시록에서 기가막히게 드러나고 있는데, 이것을 저자는 독자에게 생생하게
1 0 0

ESV 포터블.

reviewed by noah
2019-05-11 오전 11:59:12
○ Black letter text ○ Double-column, paragraph format ○ 백색종이. 무박?(금도련도 은도련도 적도련도 아니어서 성경인게 티가 안나서 갖고 다니기는 좋습니다.) ○ 인조가죽(신소재?), 마호가니 색상- 아주 좋습니다. ○ printed in china (중국산치고는 인쇄도 진하고 만듦새가 깔끔합니다.) ○ 타번역 thinline bible 보다 크기가 작아서 줄간이 좁습니다만 읽기 불편하지 않습니다. 갖고 다니기 좋은 판형과 글자크기. ○ ESV는 10포인트가 large print네요. 타번역 large print 는 11포인트 이상인 것 같은데, ESV는 10포인트가 큰 편에 속하네요. ○ 희망사항: ▷ Red letter였다면 ▷ 판형크기
1 0 0